빠이 가는길이 극악이라는 소문이 자자해서... 왕복으로 신청해서 써봤습니다.
써본 후기 남길게요.
눔이라는 기사님이 픽업하러 와주셨고, 유님만호텔에서 출발하니 편도 4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.
사전 안내에서 멀미약 챙겨먹으라고 안내해주셔서,, 먹고 푹 자니 편안하게 도착했네요.
올때는 킹콩이라는 분이 오셨었고, 올때도 큰 무리없이 편하게 자면서 잘 이동했어요.
정말 커브길이 정말정말 많았지만 운이 좋았는지 오갈때 운전 잘하는 기사님이 배정되어서그런지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.